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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주들 '대박' 터졌다! 기아 전기차 EV3, 역대급 근황 전해진 상황

사진 출처 = ‘Reddit’우리나라의 자동차 기술력 성장이 엄청나다. 지표가 이를 증명해준다. 최근 기아의 'EV3'는 자동차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그것도 가장 유명한 자동차 전문 매체 아우토빌트(Auto Bild)와 주간지 빌트 암 존탁(Bild am Sonntag)이 공동 주관한 '2024 골든스티어링휠 어워드(Golden Steering Wheel Awards)'에서 4만 유로(약 6,000만 원)미만 최고의 차에 선정됐다.이같은 결과가 더욱 놀라운 점은 아직 EV3가 독일 현지 출고가 되지 않았음에도 전문가들로부터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 받은 것이다. 독일의 골든스티어링휠 어워드는 1976년부터 매해 신차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통해 최고의 모델을 선정해 시상해왔다. 유럽 내에선 꽤 권위있는 자동차..

기아 2024.11.12

“GV90만 기다렸는데”… 항공기 닮은 신차 등장, 대체 매력이 뭐길래?

루시드, 3열 전기 SUV ‘그래비티’ 발표최대 800마력 발휘, 테슬라와 경쟁약 1억 3천만 원부터 시작Gravity / 출처: Lucid루시드 모터스가 두 번째 모델로 3열 전기 SUV ‘그래비티’를 발표했다.이 신차는 럭셔리 세단 ‘루시드 에어’보다 가격 차이가 크지 않으며, 최상위 트림 ‘그랜드 투어링(Grand Touring)’ 모델의 시작가는 에어보다 16,000달러(약 2천208만 원)저렴한 약 96,400달러(약 1억3천308만 원)로 예상된다.그래비티의 사전 주문은 11월 7일부터 시작되며, 연말부터 고급 모델을 우선 생산할 계획이다.리비안과 테슬라에 도전장, 800마력 그래비티그래비티는 최대 800마력을 발휘하며, 충전 시 약 440마일의 주행 거리를 제공해 리비안 R1S나 테슬라 모델..

루시드에어 2024.11.11

"두바이에서 또 탐낼만하다"는 새로운 고성능 전기 경찰차 등장

사진=언플러그드 퍼포먼스2024 SEMA 쇼에서 테슬라 모델 S 플레이드가 경찰차로 변신한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되며 큰 관심을 모았다.테슬라의 튜닝 전문 업체인 언플러그드 퍼포먼스는 전기차를 경찰차로 개조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전기차가 공공 안전과 비용 효율성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자 했다.이 프로젝트는 전기차가 경찰차로 채택될 수 있는 실질적인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경찰 업무에 있어 전기차가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테슬라 모델 S 경찰차 개조, 고속 성능과 효율성 강화사진=언플러그드 퍼포먼스이번 개조 프로젝트를 통해 모델 S 플레이드는 경찰 업무에 적합한 강력한 성능과 맞춤형 기능을 갖췄다.모델 S 플레이드는 1,02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0-60mph 가속 ..

테슬라 2024.11.11

EV3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또 신차?”…기아 신차, 이러면 ‘초대박’

기아, EV2 프로토타입 포착합리적 가격으로 유럽 공략 예정성능 강화한 GT 버전도 계획EV2 / 출처: Kia기아가 소형 전기 해치백 ‘EV2’로 전기차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한 EV2는 2만 5천 파운드(약 4천 2백만 원)의 가격대를 예상하며, 최근 유럽 공도에서 위장막을 쓴 테스트 주행 장면이 포착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소형 해치백 디자인과 박스형 실루엣기아 EV2는 전기차 전용 E-GMP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돼, EV3, EV6, EV9과 같은 기아의 최신 전기차들과 같은 플랫폼을 공유한다.덕분에 싱글 및 트윈 모터 옵션을 고려 중이지만, 도심 위주의 사용을 염두에 둔 소형 전기차라는 점을 감안할 때 트윈 모터 구동 옵션이 포함될지는 아직 확실하..

기아 2024.11.11

현대 `이니시움` 수소전기차... 실제 양산 모델는 2025년 상반기 출시 예고

현대차가 지난달 수소전기차 `이니시움(INITIUM)`을 최초 공개한 가운데, 실제 양산 모델은 2025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내년도 현대차가 선보일 신형 승용 수소전기차(FCEV)의 방향성을 담은 콘셉트 모델, 이니시움. 현대차가 27년간 연구한 수소전기차 기술의 집약체로 전해지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니시움(INITIUM), `시작, 처음`현대 이니시움 콘셉트 (자료= 현대자동차)우선, 이니시움에는 미래 수소 사회 구현을 위해 현대차가 지향하는 디자인이 녹아있다.현대차는 이니시움에 신규 디자인 언어 중 하나인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을 반영했는데, 스틸의 자연스러운 탄성을 살리고 소재 자체에서 오는 강인함과 아름다움을 강조해 수소가 가진 순수하면서도 강인한 본성을 녹여냈..

현대자동차 2024.11.08

궁극의 하이퍼 GT 전기 세단 추구하는..로터스 에메야(Emeya)

로터스, 에메야(Emeya)[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7일 로터스(Lotus)가 한국시장에 투입한 에메야(Emeya)는 궁극의 하이퍼 GT 전기 플래그십 세단을 지향한다. 공기역학적 설계로 날렵한 이미지여서 정통 스포츠카를 연상시킨다. 전장 5139mm, 휠베이스 3069mm의 4도어 쿠페로서 2열 탑승자 공간은 거주성이 넉넉하다. 트렁크 공간은 509리터를 수용할 수 있다. 공기저항계수는 Cd 0.21, 150kg 이상의 다운포스 성능을 지녔다. 듀얼 모터 AWD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고성능 에메야 R의 최고출력은 무려 918마력, 에메야 S는 612마력을 발휘한다. 에메야의 국내 판매 가격은 트림별 모델에 따라 1억 4800만~1억 9990만원 수준이다.로터스, 에메야(Emeya)로터스, 에메야(Eme..

지리자동차 2024.11.08

제네시스 플래그십 대형 전기 SUV 'GV90' 출시가 가져오는 변화

제네시스 플래그십 대형 전기 SUV 'GV90'에 대한 관심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자동차 시장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개한 GV90의 콘셉트카인 '네오룬'을 통해 이목을 끌기도 했습니다.'GV90'은 기존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가 아닌 차세대 플랫폼(eM)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는 차량으로 차량의 전장 길이는 5m를 훌쩍 넘을 정도로 상당한 제원 스펙을 자랑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가장 큰 사이즈를 자랑하는 국산 차량으로는 준대형 SUV '팰리세이드'와 'GV80'을 이야기 할 수 있는데 GV90은 이 보다 더 큰 제원을 선보이는 만큼 국내 자동차 시장 보다는 미국 등 주로 대형 SUV 수요가 높은 자동차 시장 공략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는 이유입니다..

제네시스 2024.11.07

“주행거리 688km” 국내 출시 예고된 4천 초반 프리미엄 전기 세단

중국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가 국내 시장에 상륙할 예정이다. 지커는 최근 국내 상표 등록을 완료했으며, 고급형 모델인 ‘지커 007’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지커는 중국 BYD와 함께 국내 시장에 진출 예정인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로 지난 9월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 출시 예정인 지커 007은 아우디, 벤틀리 디자이너 출신 스테판 시에라프가 디자인한 모델로 고급스럽고 미래지향적인 외관 디자인이 특징이다.차량 크기는 4,965 x 1,900 x 1,450mm(전장 x 전폭 x 전고)이며, 휠베이스는 2,920mm로 전기차 답게 넉넉한 길이를 자랑한다. 또한 공기역학 성능을 고려한 유선형 라인을 사용해 유려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실내는 개방감을 높여주는 파노라마 선루프를 적용했으며, ..

가성비 끝판왕 등장 "이런 가격 가능했구나".. 국산차 어떡하나

고급 인테리어와 편의 기능출처: 마쓰다 (마쓰다 EZ-6)일본 유명 자동차 기업 마쓰다가 중국 시장을 겨냥해 새로운 전기차 모델 EZ-6의 사전 주문을 시작하며, 현지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마쓰다와 중국 국영 창안 자동차가 공동 개발한 EZ-6는 전기차(EV)와 확장형 전기차(EREV)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2만5천 달러(약 3,200만 원)부터 시작해 뛰어난 가성비와 다양한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다.EZ-6는 두 가지 주요 파워트레인 옵션으로 출시된다. 전기차(EV) 모델은 56.1kWh 또는 68.8kWh 리튬 인산철 배터리 팩과 190kW(약 255마력) 전기 모터를 탑재해 최대 48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출처: 마쓰다 (마쓰다 EZ-6)반면, 확장형 전기차(EREV) 모델은 ..

“죄다 이거 사겠네” 현대차 신차, 1000km 전기차 나오나

전기차 문제 많자 꺼내든 현대차 생존전략최근 현대차는 전기차 화재에 따른 공포 심리 확산 때문에 새로운 카드를 꺼냈다. 하이브리드차이면서 동시에 전기차인 것 같은 묘한 파워트레인을 제시 한 것이다.업계에선 이를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라 부른다. 사실 EREV는 우리에게 생소할 뿐, 10년 전에 이미 미국에서 도입했던 기술이다. 2010년 쉐보레 볼트에 처음 적용 됐는데, 당시에는 이렇다할 수요가 없어 사라진 바 있다.이런 와중에 현대차그룹은 해당 기술을 도입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전기차 화재, 인프라 확충, 가격 절감 등 치명적인 한계가 해결 되기 전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사이의 마지막 완충작용을 할 과도기적 파워트레인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모터 90%, 엔진 10% 기름 쓰는데 하이브리드..

현대자동차 2024.09.06